엔씨소프트, '리니지 월드 챔피언쉽'으로 최강자 뽑는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www.ncsoft.com)는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리니지 월드 챔피언쉽'에 앞서 6일간 월드 챔피언쉽 오프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월드 챔피언쉽의 오프닝 이벤트는 '클래스별 최강자전'을 뽑는 방식으로 7월10일부터 7월15일까지 별도의 참가접수 없이 진행되며 각 클래스의 최강자를 뽑는 각 날짜별로 리니지 토너먼트 이벤트 서버에 자신의 캐릭터를 가지고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오프닝 이벤트의 본선 및 결선 진출자와 우승자에게는 게임머니 및 아이템 등이 지급 되며 우승자를 배출한 서버에는 일정기간 버프 NPC가 게임 내에 등장하여 우승을 축하하게 된다.

각 클래스 별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리니지 월드 챔피언쉽' 오프닝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 홈페이지(www.line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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