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온라인'에서 공포의 '유실물'을 찾아라
엔도어즈(대표 김화수)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경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군주온라인'과 공포영화 '유실물'의 공동 이벤트인 '유실물 찾으면 영화가 공짜!'를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유실물 찾으면 영화가 공짜!' 이벤트는 게임 내 던전에 랜덤으로 떨어져 있는 '지하철 패스권' 아이템을 습득하여 귀곡산장 앞에 위치한 NPC '유실물의 혼'에게 전달하면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영화 '유실물' 커플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우나기' '순애보' 등을 제작한 일본 쇼치쿠의 새 영화 '유실물'은 역대 일본 공포 영화 중 최고의 제작비가 투입 된 영화로 버려진 물건을 줍는 자는 모두 죽는다는 설정 아래, 죽음의 비밀을 주인공인 '나나'가 밝혀가는 과정을 그린 공포물이다.
'지하철 패스권' 아이템을 많이 갖다 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25일 종료되어 26일 이벤트게시판을 통해 당첨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엔도어즈의 조한서 마케팅실장은 "게이머들이 좋아하는 게임과 영화가 함께 만나 다양한 혜택을 선사 함으로서 양사는 물론 게이머들에게 크게 어필 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게임도 즐기고, 한 여름의 더위를 확 날려버릴 공포영화도 보며, 다가올 여름 방학을 신나게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