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어프' 즐기고 '파파존스' 피자도 먹고
액토즈소프트(대표 최웅)는 7월10일 세계적인 피자 프랜차이즈 업체 파파존스(사장 조용권)와 마케팅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www.erf2030.com, 이하 '어프')'의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파파존스의 구매 고객에게 '어프'의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고, 파파존스의 거대 유통망 내의 이용자들에게 깊숙이 침투해 '어프'의 이용자층을 두터이 확보하는 등 적극적인 윈-윈 전략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번 마케팅 제휴의 첫 번째 일환으로 전국 파파존스 매장에는 '어프' 포스터가 배포되었으며, 7월20일부터 한 달간 파파존스의 전 구매고객에게 '어프'의 최고급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양사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외에도 각종 온라인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광고, 홍보 활동을 실시해 시너지의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액토즈소프트의 최용수 PM은 "세계적인 피자 메이커 '파파존스'와 함께 프로모션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파파존스의 손현주 과장은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피자의 핵심 고객층인 10, 20대 고객들에게 더욱 어필할 것이며, 새로 오픈한 온라인 주문 코너를 홍보할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어프'는 전형적인 중세 판타지 장르를 탈피한 SF 코믹 어드벤처 게임으로 7월14일 프리 오픈 테스트에 돌입하며, 7월20일 정식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