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마구마구'도 즐기고 프로야구 올스타전도 보고
KTH(대표 송영한)는 애니파크(대표 김홍규)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야구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에서 오는 7월22일 오후 2시부터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지는 '프로야구 올스타전 입장권'과 야구 국가대표 응원단인 '파란도깨비'의 공식 티셔츠를 상품으로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벌어지는 이번 이벤트는 자사의 게임 포털 '파란'을 통해 '마구마구'에 접속해 10승 이상을 올리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이중 추첨을 통해 총 250명의 게이머에게 '프로야구 올스타전 입장권' 2매와 '파란도깨비' 공식 티셔츠가 주어진다.
한편, KTH는 올스타전을 맞아 '응원의 파란쪽지 보내기 이벤트'도 벌인다. 오는 18일까지 '파란도깨비' 공식 홈페이지(dokebi.paran.com)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게이머 중 총 750명을 추첨해 '프로야구 올스타전 입장권' 2매와 '파란도깨비' 공식 티셔츠를 제공한다.
이번 '마구마구'와 '파란도깨비' 이벤트의 당첨자는 7월19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공식 티셔츠는 올스타전 당일 현장에서 수령 받게 된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구마구' 홈페이지(ma9.paran.com)와 '파란도깨비' 홈페이지(dokebi.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