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체이스', 최고의 고수를 가리는 리그 실시

KOG스튜디오(대표 이종원)는 자사가 개발하고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최강자를 가리는 'eFun2006 그랜드체이스 챔피언쉽'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그랜드체이스'의 최고를 가리는 이번 리그는 예선 32강으로 시작해 결승까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미 지난 6월24일과 7월8일 대구 ICT Park 대회장에서 진행된 1, 2차 예선전을 통해 송명규 선수(ID 울산_레옹)와 김은택 선수(ID [BOS]꿀꿀), 여준용 선수(ID Style), 이경호 선수(ID HoYa), 엄동호 선수(ID 셀리어스), 유창재 선수(꼬마아르) 등이 '대구 e스포츠 페스티벌'에서 치러질 'eFun2006 그랜드체이스 챔피언쉽 본선' 경기에 참가할 자격을 획득했다.

행사를 진행한 KOG스튜디오의 변준호 운영팀장은 "게이머들의 뛰어난 실력과 열띤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아직 남아 있는 예선전에도 많은 호응과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3차 예선 경기는 오는 7월22일, 4차 예선 경기는 8월5일 대구 ICT Park 대회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준결승, 결승 경기는 '대구 e스포츠 페스티벌' 행사 기간 중 실시된다.

한편, 경기가 진행된 대구 ICT Park 대회장에는 약 60명의 관중들과 길드원들이 참여해 '그랜드체이스' 리그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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