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 건전한 PC방 문화 만들어간다

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는 새로운 렌탈 모델을 통해 국내 PC방 경영 구조를 개선하고, 모든 세대를 위한 사회 문화 공간으로서 건전한 PC방 문화 및 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한국렌탈주식회사(대표 정태영)와 신경영PC방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PC방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고품질 서비스 제공의 기반이 될 혁신적인 렌탈 비즈니스 모델과 PC방 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인텔코리아는 상징적 의미가 큰 PC방을 위한 최신의 기술과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하는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하고, 한국렌탈은 부담이 적은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PC방 사업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렌탈 비즈니스를 PC방으로 확대하게 됐다. 또한 양사는 '클린 PC방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인프라로서 PC방의 긍정적 기능을 보다 제고하는 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인텔코리아와 한국렌탈은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경영자와 시범PC방을 발굴하고, 이들에 대한 경영자문 및 지속적인 교육 제공, 차별화된 PC방을 구축하기 위한 브랜드 강화, 홍보 등의 부분에 있어서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뜻을 같이하는 업계 다른 기업과의 협력 방안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한국렌탈 정태영 대표는 "PC방 비즈니스의 수익성이 치열한 가격경쟁, 고비용구조 등으로 악화 되고 있는 시장환경에서 시스템 렌탈은 PC방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돌파구"라며 "한국렌탈은 인텔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최고 기술과 브랜드의 제품과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PC방의 경쟁력 향상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텔코리아 이희성 대표는 "인텔코리아는 PC방 사업에 고성능 저전력 기술을 지원하고, 사용자 중심의 기술 운영이 가능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라며 "더 나아가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제공은 물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밝고 새로운 PC방 문화와 트렌드를 창출하는 사회적 역할까지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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