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야', 종족간의 무한 전투가 시작된다
소노브이(대표 김종완)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샤이야'에서 타 진영의 캐릭터 및 길드와 대전이 가능한 새로운 결투 시스템과 하드모드용 퀘스트를 업데이트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결투 시스템'은 접경지역에서의 PvP가 아닌 '지하 경기장'을 통해 자신이 속한 세력의 도움 없이 게이머의 캐릭터 능력과 컨트롤만으로 승부하는 시스템으로 아이템 및 게임머니를 걸고 승부를 겨룰 수 있는 시스템이 특징이다.
또한 40레벨 이상의 하드모드 캐릭터들을 위한 복합분기 퀘스트가 상당수 추가되어 '샤이야' 세계관을 더욱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복합분기 퀘스트란 대부분의 게임에서 채택하고 있는 1회성 퀘스트에서 벗어난 새로운 방식의 퀘스트 시스템으로 임무 수행결과에 따라 보상 및 진행 방향이 달라진다.
샤이야의 한 관계자는 "여름동안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지역과 새로운 이동수단, 다양한 무기와 몬스터를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샤이야' 홈페이지(www.shaiy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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