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온라인', 해외에서도 '한비광' 열풍 이어진다
엠게임(대표 박영수,www.mgame.com)은 KRG소프트와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yulgang.mgame.com)의 해외 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현재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태국에 진출에 이어 일본과 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열혈강호 온라인'이 서비스되고 있는 총 6개국에서 65만의 글로벌 동시 접속률을 기록하며 각 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엠게임 재팬을 통해 일본에 진출한 '열혈강호 온라인'은 두 번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와 한 번의 프리 오픈 테스트를 거쳐 지난 7월7일 오픈 베타 테스트에 돌입했다. 게임 내에서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일본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매달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예정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지난 6월30일에 '열혈강호 온라인'의 서비스를 오픈했으며, 7월12일 베트남 IT EXPO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통해 베트남 진출을 주요 언론 및 게이머들에게 알리는 자리를 가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열혈강호 온라인'은 일본과 베트남에 이어 연내에 엠게임USA를 통해 미국 공개될 예정이며, 말레이시아와 싱가폴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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