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올 여름에는 PC방에서 즐기자!
넥슨(대표 김정주,www.nexon.com)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kart.nexon.com)'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하여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13일부터 전국의 넥슨 가맹 PC방에 적용된 '카트라이더'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는 총 8종의 기존 PC방 전용 카트 바디 업그레이드를 포함하여, 새로운 캐릭터 및 카트 바디 추가 등 풍성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넥슨은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PC방 전용 카트 바디들에 '시그마 엔진'을 장착, 레이싱 기능을 프로급 이상으로 상향 조정한다.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과 성능으로 게이머들 앞에 나서는 PC방 전용 카트들은 '다오 PC방' '디지니 PC방' 등의 새 이름을 사용한다. 또한 신규 PC방 전용 카트 바디들은 아이템 전에서는 기존 카트 바디와 달리 3개의 아이템 슬롯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는다. 특별한 PC방 전용 카트 바디들은 PC방에서 친구들과 함께 아이템 전을 즐기는 많은 게이머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PC방에서 '카트라이더'를 즐기는 게이머들은 '타키' 캐릭터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귀여운 외계인 캐릭터인 '타키'는 '배찌' '모스' '에띠' 등에 이어서 7번째로 PC방 서비스를 통해 무료 제공되는 캐릭터다.
'카트라이더' 개발팀은 '타키' 캐릭터를 PC방 프리미엄 서비스에 추가하면서 신규 PC방 전용 캐릭터 카트 '타키 PC방'도 공개했다. '타키'의 카트로 설정된 해당 카트 역시 캐릭터와 함께 이용 시 게임 머니 15% 상향 제공, 게임 포인트 10% 상향 제공 등의 추가 혜택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넥슨은 여름을 맞아 더욱 풍성해진 '카트라이더' PC방 프리미엄 서비스의 시작을 축하하며, 오는 8월31일까지 PC방에서만 수행이 가능한 퀘스트 형식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2006 여름, 다오의 신나는 여름방학' 이벤트는 PC방에서 '카트라이더'를 즐기는 모든 게이머가 참여 가능하며, 누적된 플레이 타임에 따라서 퀘스트를 클리어 하는 형식이다. 퀘스트는 총 3단계로 나뉘어지며 전 단계의 미션을 완수한 게이머들은 다음 단계를 연이어 도전할 수 있다. 50회, 150회, 300회로 나뉜 주행 퀘스트를 완수한 게이머들에게는 PC방 게이머를 위해 특별 제작된 고양이 모양의 '고양이 전자파 밴드' 및 고글 아이템 '루시드 캣 스페셜' '발바닥 풍선' 및 '고양이 번호판' 등의 다양한 아이템이 주어질 예정이다.
PC방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트라이더' 홈페이지(www.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