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사커', 오는 22일부터 프리 오픈 베타 실시
소닉앤트(대표 장상옥)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축구 온라인 게임 '익스트림사커'의 프리 오픈 베타를 7월22일 오후 3시부터 31일 오후 10시까지 10일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접속에 제한은 없지만 기한에 제한이 있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리 오픈 베타는 단계적으로 '익스트림사커'를 오픈하여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에 진행되는 테스트는 기존 시스템 이외 새롭게 추가되는 덱 스킬 시스템, 스킬 다양화, 캐릭터 움직임 개선, 게임 밸런스 보강 등이 집중적으로 점검될 예정이며, 힘에 능력치가 집중된 근육형 남자, 플레이 센스가 강화된 꺽다리형 여자 캐릭터와 여름 맞이 해변맵, 남, 여 헤어스타일 및 의상, 신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익스트림사커'의 프로젝트 총괄 박홍수 PM은 "이번 테스트는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탄생시키기 위한 중간 과정"이라며 "'익스트림사커'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게이머 분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이번에 추가된 다양한 콘텐츠를 마음껏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는 별도의 신청 없이 '익스트림사커' 홈페이지(www.exsoccer.com)를 통해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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