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 '프린세스메이커4' 26일 KTF로 출시

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는 유비쿼터스미디어에서 개발한 모바일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프린세스메이커4' KTF 버전을 엔타즈(대표 김현수)를 통해 금일(26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프린세스메이커4' 모바일은 원작의 기본 메뉴들을 바탕으로 모바일 환경을 고려한 최적화 작업에 힘을 쓰면서 동시에 원작과 동일한 캐릭터, 아이템, 배경이미지 등을 구현하여 PC버전이나 플레이 스테이션 버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을 완성도를 보여주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후지쯔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프린세스메이커4' KTF 버전은 SK텔레콤 출시 이후 KTF 멀티팩 사용자들에 의해 꾸준히 리퀘스트 된 내용"이라며, "이를 위해 엔타즈에서 KTF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유비쿼터스미디어에서 개발을 담당해 빠른 출시가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프린세스메이커4'의 다운로드 경로는 '자료실 > 게임 > RPG/타이쿤/시뮬레이션 > 전략/연애/육성시뮬 > 프린세스메이커4'이며 다운로드 비용은 2,500원.

SK텔레콤 버전 '프린세스메이커4'는 '9992+NATE'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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