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메이커', 희귀종 사막여우 키워보세요
'펫메이커'는 세계적인 희귀종 사막여우를 오는 8월4일부터 '펫메이커'의 13번째 펫으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사막여우는 세계동물거래협약에 의해 보호 받고 있을 정도로 세계적인 희귀종이며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왕자에 등장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에서는 용인 에버랜드에서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최근 새끼 사막여우도 탄생해 화제가 됐다.
'펫메이커'는 미니홈피의 3D 입체 공간에서 펫을 기르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최초 분양하는 펫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사막여우를 포함하여 시베리안 허스키, 참고양이, 하이에나, 세인트 버나드 등 13종의 펫을 출시했다.
'펫메이커'측은 "사막여우는 작은 체구와 모양이 귀엽지만 예민하고 접하기 어려운 동물"이라며 "'펫메이커'에서 출시된 사막여우가 희귀 동물을 가까이 접하고 싶었던 게이머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펫메이커'는 사막여우 출시 기념으로 실제 사막 여우를 만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펫메이커' 홈페이지(www.petmak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