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링스, PS2용 '시노비도 이마시메' 한글판 금일 출시

인트라링스(대표 배상찬)는 닌자 잠입 액션 게임 '천주' 1,2편의 개발사로서 유명한 일본의 어콰이어사에서 개발한 PS2용 게임 '시노비도 이마시메'의 한글판을 금일(11일) 출시했다.

'시노비도 이마시메'는 일본 패미통 평점 34점(8,9,8,9 : 40점 만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잠입 액션 게임으로 국내에 출시된 버전은 메뉴얼과 자막이 한글화됐다.

특히 전작들에 비해서 적들의 인공지능이 대폭 향상되어 어두운 곳을 계속적으로 탐색하거나 플레이어를 포위해서 공격하는 등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3개의 적대 세력 사이를 오고 가며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기습적으로 적을 살상하는 공격이 다양해졌으며, 물리엔진의 도입으로 주변 풍경이나 도구를 이용해 적을 격파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11일 국내 유명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한 '시노비도 이마시메'의 소비자 가격은 4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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