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9월에는 '요구르팅'이 확 달라진다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자사와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공동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요구르팅'이 오는 9월에 사냥터와 같은 필드가 추가되고, 전투 시스템 및 캐릭터, 몬스터와 아이템까지 수정, 변경되는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진행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기존의 인스턴스 던전 방식이 아닌 필드 형식의 사냥터가 제공된다는 점이다. 이 필드의 추가로 에피소드로만 즐길 수 있었던 에스티바의 도서관, 온실, 소월학원의 구교사 등을 자유로이 입장할 수 있게 돼 게이머들의 사냥의 재미가 높아졌다.

또한 타이밍의 선택과 게이지를 모아 더욱 강력한 공격이 가능하도록 하는 피니시 블로우와 분노의 일격이 추가됐으며, 콤보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공격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게 했다.

캐릭터의 경우 공격력, 방어력, 명중, 회피, 운 등 기존보다 캐릭터의 속성이 다양화되고, 두통, 맹독, 마비, 수면, 혼란, 시한부와 같은 상태 이상 시스템이 추가돼 새롭게 선보인 강력한 몬스터와 대적할 수 있게 된다.

레드덕 오승택 대표는 "필드가 추가되고 전투 및 몬스터 등 각종 시스템들이 대폭 보강되는 9월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머들은 '요구르팅'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맛보게 될 것"이라며 "이번 업데이트에 이어 지속적으로 게이머들의 의견을 게임에 반영해 게이머들이 원하는 '요구르팅'의 모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요구르팅' 업데이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yogurt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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