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총 상금 1억 원은 누구의 손에?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의 게임 리그 '드래곤플라이 MBC게임 스페셜포스 챔피언십'의 최종 결승전이 오는 21일 오후 1시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총 상금 1억 원을 걸고 16주간 진행되었던 '드래곤플라이 MBC게임 스페셜포스 챔피언십' 리그는 5월10일 성균 대학교 랜 파티를 시작으로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최종 결승 두 팀을 뽑았으며, 180분 동안의 경기를 통해 우승자를 가리게 됐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온게임넷 스페셜포스 리그'에서 우승한 'HeavEn KaiSyS'와 'KeSPA 컵 Korea e스포츠 2005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전통의 강호 'E1 Family with GoD'이 진출해 뜨거운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네오위즈의 박정필 사업3부장은 "지난 16주 동안 '스페셜포스 챔피언십'에 참여 해주신 모든 게이머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e스포츠 대회개최를 통해 게이머들 간의 좋은 유대 관계와 e스포츠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는 결승전 당일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을 위해 AMD코리아, 로지텍, Absolute 등 많은 협찬사에서 다양한 경품을 나눠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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