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스팀', 중국에서 순항 중 '동접 10만' 돌파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네오스팀'이 중국 오픈 베타를 실시한 이후 8월19일 동시접속자 10만을 넘겼다고 22일 밝혔다.

'네오스팀'의 중국 서비스사인 T2CN이 배포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19일 낮에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동시 접속자 수 10만을 기록해 예상했던 대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특히 20일 통계 자료에 따르면 현재 중국 게이머들의 '네오스팀' 가입자 수는 500만 명 이상으로, 20만 명의 가입자로 종료한 클로즈 베타 테스트 당시 보다 자그마치 25배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네오스팀'의 정희경 PM은 "사전에 게이머 폭주로 인한 서버 다운로드를 막기 위해 임시 서버들을 준비해 둔 덕에 중국 게이머들이 불편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 중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이와 같은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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