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한국e스포츠 협회와 손잡고 '2차 스쿨리그' 개최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 학생복(대표 홍종순)은 한국 e-스포츠 협회의 후원으로 MBC게임과 함께 아마추어 게이머들의 '스타크래프트' 대회 '엘리트학생복 2차 스쿨리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8월28일까지 초, 중, 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1,2,3차 각 리그별 우승자 1명씩 총 3명, 그리고 각 리그 준우승자중 풀리그를 거쳐 선발된 1명 등 최종 왕중왕전 진출자 4명에게 e-스포츠 협회에서 인정하는 준 프로게이머 자격부여 및 프로게임단의 연습생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엘리트학생복의 홍종순 대표는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가 평소 문화생활을 누릴 시간이 적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함께 즐기면서 경쟁할 수 있는 건전한 e-스포츠 문화로 자리 잡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1318 청소년들이 많은 요즘, 엘리트학생복은 우리 청소년들이 꿈을 위해 노력하고 건전한 경쟁의식을 기르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엘리트 학생복 2차 스쿨리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엘리트 학생복' 홈페이지(www.myelit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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