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터테인먼트, '라스트카오스'로 북미 시장 진출
티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태은)는 AERIA GAMES & ENTERTAINMENT와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스트카오스'의 미국 및 캐나다 영토내 서비스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의 주된 내용은 미화 25만 달러의 계약금과 유료화 이후 순 매출 기준의 25% 런닝 로열티, 3년의 계약 기간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미국 및 캐나다에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AERIA GAMES & ENTERTAINMENT社는 일본의 유력 게임 퍼블리셔인 게임팟(일본 내 상장사)의 모회사인 AERIA사의 미국 내 법인으로 다양한 국내 온라인 게임과 세계 여러 시장의 게임들을 퍼블리싱하고 있다.
'라스트카오스'는 이번 미국 및 캐나다 진출로 말레이시아, 대만, 중국, 태국, 일본, 브라질 등 해외 서비스 국가가 총 8개국으로 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