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이, 어드벤처 게임 '라이온스토리' SKT 통해 서비스 실시
모아이(대표 장준화)는 액션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 '라이온스토리'를 오는 21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서 서비스한다고 20일 밝혔다.
'라이온스토리'는 주인공 티피가 희망왕국의 공주 이슈리아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로써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다양한 놀이 시스템에 중점을 두고 기획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 오프닝에서의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깔끔하고 귀여운 2D그래픽, 간단한 조작법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게이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현되었다.
기존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과는 차별화를 두어 캐릭터의 다양한 변신시스템과 아이템 던지기 공격, 게임의 단순함을 없애기 위한 별도의 숨겨진 스테이지 구성, 숨어있는 아이템 창고, 퍼즐 요소 등을 추가하여 다양한 재미요소를 느낄 수 있다.
모아이의 한 관계자는 "어린 시절 동전을 넣고 쪼그리고 앉아서 하던 문구점 앞에 작은 오락기의 향수가 그대로 느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라이온스토리'는 이미 게임전용폰인 웹투폰에서 9월11일 서비스가 시작되어 현재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모아이에서는 '라이온스토리'의 SK텔레콤 서비스 오픈 이벤트로 9월15일부터 29일까지 네이트 또는 모아이 윙크번호 678에서 다운받는 게이머에 한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며,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10월4일 공지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678 + nate'로 접속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다운로드 요금은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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