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디지털, SKT와 KTF에 만화 콘텐츠 직접 보급 나선다
대원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김승욱)는 기존 퍼블리싱사업 형태의 만화 콘텐츠 공급방식에서 벗어나 이동통신사에 국내외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화 콘텐츠들을 직접 제공하는 서비스를 오는 11월1일부터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만화 콘텐츠의 서비스 구조는'만화 저작권자, 퍼블리셔, 콘텐츠 프로바이더, 이동통신사'의 복잡한 사슬구조로 되어있어 양질의 콘텐츠를 빠르게 서비스하기 어려웠다.
따라서 이번 사업은 만화 모바일 콘텐츠를 이동통신사에 직접 제공함에 따라 콘텐츠를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서비스의 질과 양을 향상시켜 만화 모바일 서비스를 즐기려는 수요를 더욱 촉발하여 만화 모바일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원디지털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로 서비스되는 콘텐츠는 현재 캔디33만화방(www.candy33.co.kr)에서 서비스 중인 작품들 중에서도 열혈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최고의 걸작 40여개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각 통신서비스 업체별로 차별화된 만화 아이템을 제공하여 언제든지 원하는 장소에서 소비자의 입맛에 따라 골라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전했다.
모바일로 만화를 보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SKT 'nate > 6번(TV/영화/스포츠/뉴스) > 8번(만화/애니) > 만화 Shop > Candy 33 만화방'
KTF '멀티팩 > 자료실 or 다운로드 센터 > 4번(만화, e-Book) > Candy 33 만화방'
KTF 'magicn > 4. 게임만화 > 7. 만화/eBook > CP 서비스 몰 > Candy 33 만화방'
SKT + KTF(공용) '5333 + HotKey(Nate, Magi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