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팡', 팀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몬스터 레이드' 추가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슈팅 온라인 게임 '루디팡'이 다른 게이머들과 팀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몬스터 레이드' 모드를 금일(3일)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몬스터 레이드' 모드는 기존 슈팅 게임의 일반적인 형태인 대전 모드에서 벗어나, 다른 게이머와 협동플레이로 몬스터를 물리치는 모드로 최대 4명의 게이머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특히 4명의 게이머가 생명을 공유하고 있어서 한 명이 많이 죽을 경우 모두가 미션을 실패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며,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 게이머들간 협동 플레이가 중요하다.

또한 '몬스터 레이드' 모드에서는 미션에 성공했을 때 다양한 보상도 제공한다. 기존 대전 모드보다 게임머니인 '루디'를 3배로 보상하며, 각 단계를 완료할 때 마다 게임에 유리한 각종 장비 및 소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루디팡' 홈페이지(www.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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