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 '니드포스피드' 최신작 '니드포스피드 카본' 출시

EA코리아(Electronic Arts Korea, 대표 한수정)는 PC용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카본(Need for Speed Carbon)'을 최근 한글화 해 발매했다고 6일 밝혔다.

'니드포스피드 카본'은 10년이 넘는 '니드포스피드' 시리즈의 역사를 입증하듯 이번 게임 역시 심혈을 기울여 뱅쿠버(Vancouver)에 있는 EA 블랙박스(Black Box) 스튜디오에서 개발되었으며 아드레날린으로 가득찬 도심의 거리부터 죽음의 계곡까지 새로운 레이싱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게이머들은 튜너(Tuner), 익조틱(Exotic), 머슬(Muscle) 세 가지의 자동차 클래스(Class)를 선택할 수 있는데, 각기 다른 특성에 맞게 최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페달을 밟는 순간 50여 가지가 넘는 커스텀(Custom) 자동차의 독특한 핸들링(Handling), 엑셀러레이션(Acceleration)과 드라이빙 테크닉(Driving Technique)을 즉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외관과 성능 커스터마이제이션(Customization)을 총망라해 300여 가지의 다른 파트를 취향에 맞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 전 세계에 오직 하나밖에 없는 자신만의 자동차를 게임 속 사이버 세상에서 꾸미는 것이 가능하다.

이번에 발매되는 '니드포스피드 카본'에서는 마이바흐, 마세라티, 파가니 존다 F등 유명 차량이 대거 등장하여 게임의 사실성을 높였다.

'니드포스피드 카본'은 11월3일 한글화 되어 PC용으로 발매되었고 11월 중 PSP와 Xbox360 버전을 오는 12월에는 PS2용 '니드포스피드 카본'이 연이어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차세대 게임기인 Xbox360과 PS3로 출시되는 '니드포스피드 카본'에서는 온라인 레이싱은 물론 더욱 발전된 그래픽과 커스터마이제이션 툴(Customization Tool)을 제공할 계획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EA 홈페이지(www.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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