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FOS온라인' 첫 간담회 성황리에 개최
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자사가 개발하고 아보카도엔터테인먼트(대표 김성준)가 야후!게임을 통해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FOS온라인'의 첫 간담회를 지난 4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FOS온라인(Fantasy Odyssey Silkloadonline)' 첫 간담회에서는 세 번에 걸쳐 테스트에 참여한 테스터들 중 엄격히 선별된 프로 테스터들이 참석했으며, 'FOS온라인' 총괄 기획자를 포함한 주요 개발자와의 질의응답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간담회가 진행됐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세 번의 테스트 동안 게임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들이 쏟아져 나왔으며, 향후 'FOS온라인'의 발전 방향에 대해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간담회에서의 주 이슈는 기존 '실크로드온라인'과의 가장 큰 차이점인 파티플레이에 관한 토론이 대부분이었으며, 파티플레이의 형성과 효과적인 사냥, 클래스 별 역할에 대한 문제점 등 'FOS온라인'에만 특화되어 있는 여러 특장점들을 사용자의 입장에서 과감히 분해하여 세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FOS온라인' 총괄 기획을 맡고 있는 조대윤 이사는 "'FOS온라인' 첫 간담회에 참석해 주신 테스터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특히 게이머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확인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게이머들의 소중한 의견을 업데이트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FOS온라인'의 자세한 내용은 '실크로드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silkroad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