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쇼케이스, '효성CTX'로 사명 변경 '새 출발'
효성 그룹 내 디지털 콘텐츠 TFT에서 출발하여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진행 중인 HS쇼케이스가 '효성CTX'(대표 김성남)로 사명을 확정하고 새롭게 출범한다고 7일 발표했다.
사명을 변경한 효성CTX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한국국제전시장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지스타 2006'참가를 통해 효성CTX의 주요 사업 및 향후 방향에 대한 소개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현재 보유하고 있는 FPS 게임 '랜드매스'와 '미끄마끄 온라인'의 전시 행사와 함께 '랜드매스 클랜 서바이벌 이벤트'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효성CTX' 김성남 대표는 "'효성CTX'라는 사명 확정 함께 조직 체계를 새롭게 갖추었으며, 그 동안 추진해 오던 온라인 게임 사업에 보다 박차를 가하게 됐다"며, "단기적으로는 온라인 게임 사업에 적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여 온라인 게임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궁극적으로 세계적인 종합 디지털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