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엠프드'를 주제로 한 성장 드라마 방영 예정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를 주제로 한 청소년 성장 드라마 'GG'가 MBC 드라마넷을 통해 방영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방송되는 'GG'는 주인공이 게임을 통해 자신의 꿈을 발견할 뿐 아니라 친구, 부모님과 발생하는 갈등 또한 적극 해결해 나간다는 내용의 성장 드라마로, MBC 드라마넷 9일~10일 저녁 7시40분에 방영된다.
윈디소프트 측은 청소년이 가장 동경하는 직업으로 프로게이머가 꼽히고, 게임이 수많은 관중을 모으는 e스포츠로 발전하는 등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게임에 대한 시대상을 반영할 뿐 아니라, 청소년이 꿈을 위해 노력하고 건전한 경쟁의식을 기르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하고자 이번 드라마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주인공으로는 영화 '파송송 계란탁'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이인성(아들 역)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탤런트 노현희(엄마 역)가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