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웹젠, 힙합과 비보이 젊음에 물들다

젊음을 대변하는 문화 힙합, 비보이와 웹젠이 만났다.

웹젠은 자사의 지스타 부스에 유명 비보이 그룹 '익스프레션'을 초대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 시켰다.

특히 '익스프레션'은 관객들과 하나 되기 위해 직접 선물을 들고 나와 전달하기도 했으며 관람객과 가까운 무대 아래까지 내려와 화려한 동작들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웹젠 부스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만날 수 있었다. 부스걸이 내는 문제를 맞추면 커다란 보드형 튜브, 티셔츠, 웹젠 관련 상품 등을 받을 수 있는 퀴즈 이벤트와 '일기당천' '헉슬리' 게임들을 즐겨 대결에서 승리하면 상품을 주는 대결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중 팀전으로 진행하는 '헉슬리' 대전 이벤트는 10분정도의 짧은 시간 게임만 즐겨도 상품을 받을 수 있고, 게임을 즐기는 내내 부스걸의 즐거운 입담과 게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웹젠은 지스타에서 삼국지를 무대로 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일기당천'과 Xbox360, PC로 출시될 예정인 FPS 게임 '헉슬리', 오픈 베타 테스트가 진행 중인 'SUN' 등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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