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용 '위닝일레븐' 최신작 14일 정식 발매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PSP용 '월드사커 위닝일레븐 10 유비쿼터스 에볼루션'(이하 위닝일레븐)이 오는 14일 국내 정식 발매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PSP용 '위닝일레븐'은 기본 조작 및 수퍼 캔슬 기능의 추가 등으로 전작에 비해 조작감이 대폭으로 향상됐으며, 새로운 시즌에 맞춘 클럽팀과 선수 데이터 업데이트, 시리즈 최초로 프랑스 대표팀과 체코 대표팀의 라이센스까지 취득했다.
특히 전작에서는 즐길 수 없었던 '마스터 리그' 모드가 추가되어 게이머 스스로가 구단주, 감독, 플레이어가 되어 자신의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것이 가능해졌다.
또한 대전 게이머를 찾을 동안 다른 게임 모드를 즐길 수 있는 '대전대기' 시스템이 무리하게 대전 게이머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다양한 편의 기능이 추가된 PSP용 '위닝일레븐'은 오는 14일부터 국내 유명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소비자 가격은 42,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