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15일부터 일본 1차 클베 실시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테일'이 일본 게임팟(대표 우에다 슈헤이)과 함께 금일(15일)부터 3일간, 일본 내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게임팟은 지금까지 '팡야' '군주' '카발 온라인' 등 다수의 온라인 게임들을 서비스해 온, 일본 내 대표적인 퍼블리셔로, 2007년 자사의 주력 타이틀로 '라테일'을 포진시키고 대대적인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게임팟의 우에다 슈헤이 대표는 "7개월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로컬라이징 작업에 치중한 것은 그 만큼, 회사 자체적으로도 일본에서 거는 '라테일'에 대한 기대가 높기 때문이다"며 "2007년 일본의 온라인 게임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이며, 그 중심에 게임팟과 라테일이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액토즈소프트의 자체 개발 게임인 '라테일'은 다양한 아바타 꾸미기 기능과 편리한 0아이템 시스템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