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모바일 MMO '아이모', SKT으로 서비스 실시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에서 개발한 MMO모바일 게임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이하 '아이모')이 지난 13일부터 SK텔레콤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아이모'는 모바일 최초의 실시간 MMORPG로, PC온라인 MMORPG에서 즐기던 실시간 채팅, 아이템 거래, 다른 플레이어와의 파티 사냥, 던전 탐험 등의 재미를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지난 6월 KTF 오픈 베타 서비스 시작과 함께 10만여 명의 가입자가 몰리는 등 큰 인기를 누린 게임이다.
컴투스의 한 관계자는 "이번 SK텔레콤 정식 서비스의 시작으로 '아이모'를 즐길 수 있는 게이머 층이 크게 확대되었다"며, "이제 '아이모'를 즐기는 게이머들은 휴대폰 속 액정 화면 너머로 무한히 펼쳐진 가상의 마법 세계에서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인 탓에 다량의 통신 패킷이 발생하지만, 월정액 요금제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통신료 전혀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모'의 이용금액은 월 4,000원의이며, 다운로드 경로는 '777 + NATE'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