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크로스파이어', 28일부터 2차 클베 돌입

네오위즈(대표 나성균, 박진환)는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오는 28일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실시하며 이를 위해 26일까지 테스터 모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9월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이어 3개월 만에 새로운 모습을 공개하는 '크로스파이어'는 19일부터 26일까지 테스터 모집을 실시하며, 28일부터 약 일주일간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보이지 않는 적과 대결하는 고스트 모드가 추가된다. 고스트 모드는 보이지 않는 상대방을 눈이 아닌 소리와 감각에 의존해 찾아내는 모드로 기존 FPS 게임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모드다.

네오위즈의 박정필 사업부장은 "FPS의 한 해였던 2006년 대미를 '크로스파이어'가 장식하고자 한다"며, "진정한 FPS 게이머라면 한 단계 업그레이된 용병들의 전투를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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