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프로젝트', 전면 무료화 서비스 실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금일(15일)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서바이벌 프로젝트'(이하 서프)의 겨울방학을 맞아 서비스를 무료화로 변경했다고 15일 밝혔다.
15일부터 무료화에 들어가는 '서프'는 내년 3월14일까지 게임 내 캐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아바타 코인'을 무료로 지급하며, 게이머들은 무료로 받은 '아바타 코인'으로 기존에 돈으로 내고 구입해야만 했던 캐시 아이템 등의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상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특히 '아바타 코인'은 대전 모드를 통해 공짜로 얻을 수 있으며 게임을 오래 할수록 많이 지급 된다. 이벤트 기간이 끝난 후에도 모아 둔 '아바타 코인'을 통해 새롭게 업데이트 된 아바타 캐릭터 전용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프' 홈페이지(www.sp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