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 게임포털 '버디게임'으로 본격 시동

버디버디(대표 황지윤)는 오는 12월15일부터 게임포털 사이트 '버디게임'의 오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일(15일) 밝혔다.

버디버디는 2006년 1월 '마스터 오브 판타지'를 시작으로 현재 '러브박스'와 '판타테니스', 최근 에는'RED'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게임사업 영역을 점차 확장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 하는 게임포탈 '버디게임'에서는 위의 게임들뿐만 아니라, 기존 버디메신저 게임 탭에서 서비스 되었던 보드게임과 기존 버디버디의 10대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Fancy'라는 이름을 가진 플래시게임 3종이 추가로 선보이게 되며, 순차적으로 서비스 게임을 추가 할 방침이다.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도 선보이게 될 '버디게임'은 버디버디 회원이면 누구나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버디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버디게임즈의 게임사업총괄 이승우 상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은 즐거운 커뮤니케이션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버디게임'은 특화된 10대들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버디게임' 오픈을 기념하며 Xbox, 백화점상품권,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탈사이트 '버디게임'(www.buddygam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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