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게이머들 위해 각 종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열혈강호 온라인' '귀혼' '영웅 온라인' '드로이얀 온라인' '이터널시티'의 게이머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2월19일부터 23일까지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하는 신작 온라인 게임 '홀릭'에서는 테스트 기간 중 산타로 변신한 보스몬스터가 출현해 게이머들과 신나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펼친다. 언제 어디서 출몰할지 모르는 산타몬스터는 홀릭의 첫번째 크리스마스 징조이다. 또 하나의 크리스마스 징조는 특별한 요술주문이 공개되는 것이다. 게임 내 공지를 통해 안내되는 요술 주문을 함께 외우면 '홀릭'이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풍경들로 채워지게 되고, 테스트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홀릭'의 모든 마을에 눈이 내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된다.

코믹무협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에서는 게이머들을 위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이색 이벤트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회원 중 남녀 4명씩을 선발해 열혈강호와 함께 환상과 낭만의 섬 발리에서 2006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보내도록 하는 '로맨틱 열혈청춘' 이벤트. 20대 대학생, 직장인, 패션모델까지 '열혈강호 온라인' 회원 중 8명의 선남선녀가 오는 12월21일부터 26일까지 발리에서 꿈 같은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된다.

또한 게임 속에서도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린다. 12월20일부터 27일까지 '열혈강호 온라인'에 접속하면 크리스마스 캐롤과 함께 하얀 눈이 내리는 현발파 광장 한가운데 세워진 멋진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날 수 있다. 특별 산타복 이벤트도 판매한다. 만물상점과 현발파의 의복판매 NPC 임영복을 찾아가면 이벤트 기간내 한정 판매 산타복을 구입할 수 있다. 산타복을 입고 캐롤이 울리는 사냥터에서는 술취한 루돌프를 잡아 크리스마스 아이템과 게임아이템 등 다양한 선물이 쏟아져 '열혈강호 온라인'에서는 매일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가 펼쳐진다.

한편 캐주얼 무협 롤플레잉 게임 '귀혼'에서도 현실 세계처럼 아름다운 눈이 내린다. 명지성, 동굴 등의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귀혼'의 모든 필드에는 하얀 눈이 내려 친구들과 함께 눈싸움을 즐기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커다란 눈사람과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귀혼'에서는 퀘스트를 통해 산타복을 직접 만들어 입을 수 있다. 또한 산타 몬스터 코리를 사냥해 얻은 선물 양말을 열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드로이얀 온라인'에도 눈이 내린다. 12월15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이벤트 기간 동안 이카루스 행성의 모든 필드에 눈이 내리며, 각 행성의 모든 도시에서 캐롤이 울려 퍼진다. 한편 프리미엄 샵에서는 다양한 능력치가 들어있는 산타클로스, 루돌프 복장과 크리스마스 폭죽을 구입할 수 있어 크리스마스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영웅 온라인'과 '이터널시티'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영웅 온라인'에서는 12월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퀘스트를 통해 산타복을 구할 수 있으며, '이터널시티'에서는 12월19일부터 1월2일까지 크리스마스 양말과 눈사람 등 이색 크리스마스 아이템을 드롭해 다양한 선물을 지급하는 '크리스마스를 드롭하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올해 말까지 주말마다 방어력, 공격력, 아이템 획득률이 각각 1.2배씩 상승해 적용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게임 홈페이지(www.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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