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아전기', 다섯 번째 캐릭터 '데이시' 공개
넥슨(대표 권준모)은 올엠(대표 이종명)이 개발하고 자사를 통해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루니아전기'의 다섯 번째 캐릭터인 '데이시 달스트린'을 티저 사이트를 통해 금일(15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데이시'는 '세컨드 에볼루션'의 세 번째 업데이트인 'Part3. 새로운 동지'의 주요 콘텐츠로, 'Doll'(인형)과 'String'(줄에 매달린 인형을 조종하다)이 혼합된 이름을 가진 인형술사 캐릭터다.
특히 다양한 개성을 가진 인공지능의 인형들과 함께 싸움을 벌이며, 귀엽고 깜찍한 만화적 외양, 아기자기하고 코믹한 모션과 쉽고 간편한 조작법으로 초보 게이머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데이시'가 공개된 티저 사이트에는 캐릭터의 정보, 스토리 설정, 콤보, 감정 표현 등이 동영상으로 제공된다.
개발을 총괄한 김영국 이사는 "쉬운 조작으로도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데이시'를 플레이하는 게이머와 인형 간의 상호 반응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했다"며, "겨울방학 시작을 기점으로 업데이트될 신규 캐릭터 '데이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