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방송 리그와 이벤트로 겨울방학 인기몰이 나선다

네오위즈(대표 나성균, 박진환)는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www.pmang.com)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가 게이머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로 겨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모든 게이머들이 기다려온 '스페셜포스' 별들의 잔치가 시작된다.

2007년 최강팀을 가리는 'MBC게임 제 4차 스페셜포스 챔피언십 방송 리그'가 18일 밤 9시 대장정에 돌입하기 때문이다.

밀고 당기는 숨막히는 예선전을 통해 전통의 강호 E1 Family with GoD, OP Team 등 남성부 16팀과 여성 돌풍의 중심 iSpC_MuSe 등 여성부 8팀이 총 24장의 본선 진출권을 획득, 우승컵을 향해 양보 없는 전투를 시작한다.

이번 대회는 남성 2팀, 여성 1팀이 한 조를 이뤄 각각 1라운드 풀리그를 펼치고, 각 조 1. 2위 16개 팀이 2라운드 싱글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결승 진출팀을 가린다. 경기는 18일부터 오는 내년 3월26일까지 총 15주간 MBC 게임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스페셜포스' 최고팀들의 축제보다 더 뜨거운 훈련병 사병 동계훈련 캠프 이벤트도 개최된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및 초보 게이머들을 위해 12월19일부터 내년 1월23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동안 모든 훈련병과 신병이 1회 이상 연습모드를 플레이 할 경우 포인트X2, 방탄조끼, 전투헬맷 30일 아이템을 100% 지급 받는다.

이벤트 기간 중 훈련병에서 사병까지 본인이 속한 계급을 탈출한 게이머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장학금 100만원, 캐논 Ixus, XBOX 360, 아이팟 셔플까지 최고급 경품을 제공한다.

네오위즈 퍼블리싱사업팀의 김동균 팀장은 "앞으로도 방송대회나 이벤트처럼 다양한 방법을 통해 게이머들과 호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겨울도 대한민국 No.1 FPS '스페셜포스'와 함께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MBC게임 스페셜포스 리그'와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페셜포스' 공식 홈페이지(www.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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