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제스카', 오는 20일 본격적인 비상이 시작된다

12월20일부터 4일 동안 미공개 기대작 '라제스카(LAZESKA)' 모습이 2만 7천명의 얼리어답터에게 한정 공개된다.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는 자사가 개발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제스카(LAZESKA)'의 공식 홈페이지(www.lazeska.com)를 통해 19일 오후 3시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2만7천명의 테스터 명단을 발표했다.

기존 클로즈 베타 테스트 참여자를 포함, 2만 7천명의 선발 테스터들은 얼리어답터 자격으로 '라제스카(LAZESKA)'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2007년 라제스카 아트 캘린더' 증정 이벤트 참가 자격도 얻게 된다.

'라제스카(LAZESKA)'는 육지와 바다, 하늘을 모두 아우르는 방대한 세계관의 MMORPG로, 하늘에서의 천공전투와 대규모 함대전 등 스카이 판타지라는 새로운 장르의 확장을 예고해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이번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최대 이슈사항은 새롭게 공개되는 신규 캐릭터 및, 대형 모함 3종 등, 대규모로 추가된 신규 콘텐츠에 대한 완성도 점검이며, 이를 위해 지금까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모두 아우르는 모든 콘텐츠에 대한 총체적인 게임성, 밸런싱, 안정성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의 문재호 실장은 "오랫동안 '라제스카'를 기다려 준 많은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흥하고자,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라제스카' 개발실 팀원 모두는 진정한 재미를 제시할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계속해서 애정 어린 비판과 충고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라제스카(LAZESKA)'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12월20일부터 12월23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된다.

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라제스카' 공식 홈페이지(www.lazesk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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