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 금일부터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돌입

엠게임(대표 권이형,www.mgame.com)은 자사가 개발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홀릭(HoLiC,holic.mgame.com)'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12월19일부터 시작된다고 금일(19일) 밝혔다.

'홀릭'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12월19일부터 12월23일까지 5일 동안 열리며 평일에는 오후 16시부터 22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12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된다. 지난 12월8일부터 7일간의 접수를 통해 최종 선발한 총 1만 명들이 홀릭을 체험하게 된다.

이번 '홀릭'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1차 때 선보였던 클래스 리볼빙 시스템, 택배 기능, 인간 대포 시스템뿐 아니라 타격감, 스킬 구현 등이 더욱 강화되어 테스트를 진행해 완성도 있는 '홀릭'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홀릭'의 대표 캐릭터인 코사레들이 펼치는 플레이 동영상이 공개된다. 코사레들은 홀릭의 루나티아 마을을 함께 돌아다니며 NPC들과 인사를 나누고, 홀릭 만의 특징인 인간 대포를 날라가는 코사레의 모습이 표현되었다.

한편, '홀릭'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아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지난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선보여 높은 호응을 얻은 뮤지컬 동영상에 삽입된 '떠돌이송'의 벨소리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12월15일부터 12월24일까지 홀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매일 천 명씩, 총 1만 명에게 선물한다.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마지막 날인 12월23일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어 있는 '홀릭'의 마을에 새하얀 눈이 내려 게임 속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된다. 또한, '홀릭' 운영자가 가르쳐주는 성탄절 주문을 외치면 이색 낭만 풍경과 함께 다양한 사교 동작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보스 몬스터 출몰 이벤트를 비롯해 '홀릭'의 오픈 베타 테스트 시, 캐릭터명 선점권을 주는 산타의 잃어버린 네임 상자 이벤트 등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홀릭' 홈페이지(holic.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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