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 자사 게임 통해 3색 크리스마스 이벤트 개최

버디버디(대표 황지윤)는 자사가 서비스 하는 온라인 게임 '마스터 오브 판타지' '러브박스' '판타테니스'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3색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스터 오브 판타지'에서는 '산타 보다 더 많이 주는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실시된다. 필드에서 몬스터 사냥 시 일정 확률로 소망의 빨간 양말을 받을 수 있는 '소망의 빨간 양말' 이벤트와 24일과 25일 양일간 1시간마다 1명을 추첨하여 X-Mas 캐쉬템을 선물로 주는 '매시간 크리스마스 캐쉬템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캐릭터 육성 시스템을 기반으로 이성 간의 만남뿐만 아니라 게이머들간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게임 '러브박스'에서는 '로맨틱 크리스마스 이벤트 Christmas in LOVEBOX'가 진행된다. 게임 내 퀘스트를 통해 알파벳 불꽃놀이를 받을 수 있으며, 여럿이 알파벳 불꽃놀이를 모아 예쁜 단어를 하늘에 쏘아 올리는 '예쁜 불꽃놀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댓글로 크리스마스의 추억과 소원을 적어 올리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최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해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판타테니스'에서도 22일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게임 내 아이스 맵이 추가되며, 해당기간 동안 '판타테니스'를 찾은 게이머들에게 크리스마스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아이스 맵에서 플레이 스크린샷을 찍어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버디게임(www.buddygam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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