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금일부터 2차 클베 테스터 본격 모집
네오위즈(대표 나성균, 박진환)는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되는 FPS 온라인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2차 클로즈베타 테스터를 금일(1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19일부터 2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테스터 모집은 피망 회원이면 구나나 지원할 수 있으며, 총 3,000명을 선발해 오는 28일부터 약 일주일간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번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러시아 특수부대 OMOH(오몬)이 추가되었으며, 보이지 않는 적과 대결하는 고스트 모드가 도입되어 한층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지원할 예정이다.
네오위즈의 김동균 팀장은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준 게이머들에게 성공적인 테스트로 보답하겠다"며, "많은 게이머들이 2007년을 주도해갈 정통 밀리터리 FPS '크로스파이어'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테스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로스파이어' 홈페이지(www.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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