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이제 혼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되는 야구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에 혼자서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싱글 모드'를 업데이트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싱글모드'는 게이머 혼자 7단계의 난이도를 가진 컴퓨터와 경기를 가지는 모드로 각각의 난이도에 따라 클리어 조건과 상대하는 팀이 다르게 편성되는 특징이 있다.

또한 자신의 팀으로 특정한 연도의 페넌트 레이스와 포스트시즌에도 참가할 수 있어, 감동적인 그 날의 순간들을 게임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싱글모드를 통해 게이머들이 쉽게 게임에 적응하고 플레이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기존 게이머에게는 새로운 즐길 거리로, 신규 게이머에게는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CJ인터넷은 CD 2장에 게임 클라이언트와 동영상 애니메이션이 포함되어 있는 '마구마구' 한정판을 12월20일부터 29일까지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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