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앰프드', 최고의 길드 가리는 배틀 모드 도입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에 길드간의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길드 배틀 모드'를 오는 21일 업데이트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길드 배틀 모드'는 같은 길드에 포함된 게이머끼리 팀을 구성해 다른 길드에 속한 팀과 대전을 벌이는 방식으로 최대 4명이 한 팀이 되어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한 팀에 속한 게이머들의 체력과 마력이 공유되기 때문에 팀워크가 굉장히 중요하며, 교랑, 바벨타워, 연구소 등 '길드 배틀 모드' 전용 맵도 제공된다.

윈디소프트의 조현준 '겟앰프드' 사업팀장은 "대전 게임의 특성상 그 동안 같은 길드에 소속되어 있어도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는 적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길드 배틀 모드' 도입으로 새로운 재미를 더하고, 길드원간 단결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겟엠프드' 홈페이지(getamped.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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