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중국에 이어 본격적인 대만 서비스 실시

중국에 이어 이번엔 대만이다!

넥슨(대표 권준모,www.nexon.com)은 내일 대만에서 대만의 현지 유통사 감마니아(대표 알버트 류)를 통해 자사의 인기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대만 서비스명 '파오파오 카띵쳐')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는 일정은 작년 12월 중순부터 시작한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대한 시장의 반응과 테스트 안정성 확보로 인해 애초 계획보다 앞당겨졌다.

이에 앞서 넥슨과 감마니아는 3일, 대만 현지의 50여 개의 매체를 초청하여 '카트라이더'를 소개하고 오픈 베타 테스트의 시작을 알리는 대형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중국시보(中國時報), 연대(年代), Gamer닷컴(巴哈姆特) 등 대만 주요 신문, TV, 온라인 매체가 참석, 한국 인기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의 대만 시장 진출에 큰관심을 보였다.

대만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공략을 위해 넥슨과 감마니아는 활발한 TV광고 및 대규모의 게임 시합을 계획하는 등 적극적인 초기 마케팅을 보이고 있다.

넥슨의 권준모 대표는 "조기에 안정성과 시장 반응을 확보해 서비스 일정을 앞당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 온라인 게임에 대해 관심이 높은 대만 시장에서도 '카트라이더'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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