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스앤, 하나로드림 유상증자 참여 관련 입장 밝혀

인디스앤은 지난 28일 하나로드림 유상증자에 참여한 사실과 관련해 자사의 입장을 밝히고 최근 보도되는 방준혁 회장 게임계 복귀설 등 기사에 대해 자신들의 견해를 4일 밝혔다.

먼저 이번 하나로드림(인터넷포털)에 대한 투자도 인디스 투자사업의 일환이며, 투자배경은 하나로 텔레콤으로부터 인터넷사업에 대한 자문 및 투자요청에 의해 인디스앤(투자/경영컨설팅)에서 전략적 투자를 하게 된 것으로 항간에 나오는 방준혁 회장의 게임 계 복귀설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또한 하나로드림의 증자 자금은 하나포스닷컴의 경쟁력 강화 및 신규사업개발과 관련해 투자될 예정이며, 게임사업 진출에 대한 포석으로 투자를 진행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하나로드림은 현재의 하나포스닷컴 사업을 더욱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새로운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데 역점을 계획이다.

한편, 현재 방준혁 회장은 인디스앤, 인디스에어, 화이버텍, 세이지(친환경화학약제) 할리HNN(할리스커피) 등을 설립 및 인수하였으며, CJ인터넷(게임포털) 나노퍼시픽(탄소나노튜뷰 CNT) 오렉스(친환경조명) 윈포넷(DVR) 등의 2대주주로 전략적 투자 및 경영자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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