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ACT 6 지옥의 문 업데이트 실시
네오플(대표 허민)이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가 1월4일 'ACT 6 지옥의 문'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ACT 6 지옥의 문'에서는 첫 번째로 헬모드가 추가된다. 헬모드는 기존의 던전에 좀 더 고난이도 몬스터인 헬몬스터가 등장하는 방식으로 헬몬스터를 잡을 경우 궁극의 아이템인 에픽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에픽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는 헬모드 퀘스트를 수행한 후 헬모드 던전에 등장하는 헬몬스터를 잡으면 획득할 수 있다.
두 번째 업데이트로는 거너의 각성이 추가되었다. 총격전을 예술로 승화시킨 황야의 무법자 레인저의 각성이 이루어졌으며 각성 스킬로는 서든데스와 스커드 제노사이드가 추가되었다.
이 외에도 설산을 배경으로 한 팀전 위주의 결투장인 설산의 추적이 업데이트 되었다. 이 맵에서는 죽어도 잠시 후 다시 살아나며 2분 동안 적을 더 많이 쓰러뜨린 팀이 승리하게 된다. 또한 지정된 위치에서 아이템이 생성되며 아이템을 먹으면 해당 능력치가 상승하게 되고 지속시간은 무한이어서 또다른 긴장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06년 12월 동시 접속자수 10만명을 돌파한 '던전앤파이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게이머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www.d-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