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거점 PC방 중심으로한 PC방 마케팅 실시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 거점 PC방을 중심으로 PC방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거점 PC방을 중심으로 한 이번 마케팅 지원은 가맹 PC방과 게이머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계획됐다.

먼저 현재 100여 곳의 '테일즈런너' 거점 PC방이 이 달 말까지 200여 곳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거점 PC방에는 '테일즈런너' 포스터, 애드벌룬, 마우스패드, 종이컵 등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홍보물이 제공된다. 또한 거점 PC방 점주에게는 '테일즈런너' 접속 빈도에 따라서 상금도 지급 된다.

한편, 게이머들을 위한 100% 당첨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오는 17일까지 거점 및 가맹 PC방에서 '테일즈런너'에 접속하는 게이머들은 최소 3000TR('테일즈런너' 내의 게임머니)의 혜택부터 닌텐도DS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거점 PC방에는 업데이트 중인 미공개 맵과 캐시상품권도 제공된다. 또한 '테일즈런너' PC방 대회를 비롯한 추가적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어서 거점 PC방을 찾는 게이머와 신규 사용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나우콤의 한 관계자는 "거점 PC방 지원을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프리미엄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사후관리 및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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