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게이머 호평 속 2차 클베 성황리 종료

네오위즈(대표 나성균, 박진환)는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5일 밝혔다.

약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테스트에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고스트 모드'와 업데이트 된 신규 총기들은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안정적인 팀 밸런스와 게임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2차 테스트에서는 게이머를 배려한 세심한 운영으로 이목을 집중 시켰다. 1차 테스트 이후 자유게시판을 통해 모아진 게이머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개인성과 표시 같은 새로운 시스템과 저 사양 PC에서도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한 점 등이 큰 호평을 받았다.

네오위즈 퍼블리싱사업팀의 김동균 팀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신규 콘텐츠의 재미와 게임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2차 테스트에서 확인된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한 차원 업그레이된 '크로스파이어'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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