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너츠', 두 번째 비행기체 '빅 모레이' 공개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올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자사가 개발 중인 슈팅 온라인 게임 '에어로너츠'의 두 번째 새로운 비행기체 '빅 모레이(Big Moray)'를 5일 공개했다.

빅 모레이는 헤비어태커 타입의 2인승 전투 훈련기로 무거운 무장을 탑재하는데 중점을 두고 설계된 기체다. 덩치가 크고 느려서 잘 피하지 못하다보니 장갑을 강화하게 되고 결국 더 느린 기체가 되었다.

최대 여섯 문까지 장착할 수 있는 기총과 대형 요격무기의 공격력이 상당히 위협적이며, 어지간한 타격은 견뎌내기 때문에 상대하기 까다로운 기체로 평가되고 있다.

처음 공개된 기본형 전투 훈련기인 '크라운피쉬'와는 기체의 특징이 확연히 달라 다양한 타입으로 개인의 플레이 성향에 맞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한편, '에어로너츠'의 티저사이트는 개발자들을 소개하고 게임의 탄생 배경을 유머로 풀어나가는 엔지니어노트를 비롯,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 기체 등을 차례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상상예찬, 출석 프로젝트 등 남보다 먼저 게임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미래의 고객들에게 메리트를 주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게이머들의 반응을 살펴 개발에 참고를 하고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어로너츠' 홈페이지(www.aeronau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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