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구피구', 골든볼로 경기하면 다양한 해택이 생긴다

네오위즈(대표 나성균, 박진환)는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www.pmang.com)을 통해 서비스하는 피구 온라인 게임 '쏘구피구'가 2007년 황금 돼지해를 맞아 금일(9일)부터 '골든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9일부터 2월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게임 내에서 랜덤 적으로 일반 피구공이 아닌 '골든볼'이 등장하는 경기를 플레이할 경우 다양한 해택을 받게 되는 형태로 진행된다.

먼저 '골든볼'이 나오는 경기를 가장 많이 플레이 한 게이머를 추첨해 PS3, DMB폰, 황금 열쇠고리, MP3 등의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골든볼'을 이용해 가장 많은 승리를 한 게이머에게도 게임 내 존재하는 명예의 전당에 일주일간 자신의 사진이 올라가는 특권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골든볼'이 나오는 판에서는 기본 경험치에 '골든볼' 경험치가 추가로 제공되고, 캐릭터를 생성할 경우에는 5,000띵(게임 머니)과 영화 예매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골든볼'은 게이머들이 가장 많이 게임을 즐기는 시간인 저녁 6시에서 10시 사이에 집중돼 나타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네오위즈 퍼블리싱사업팀 김기역 팀장은 "'쏘구피구' '골든볼' 이벤트에서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 가시기 바란다"며 "수준 높은 게임성과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2007년 온라인 피구게임의 열풍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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