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론', 美 개발사 통해 현지 클베 실시

게임하이(대표 권종인)는 지난 7월 미국의 유명한 게임 개발사이자 유통사인 어클레임(대표 하워드 막스)과 미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데카론'이 금일(10일)부터 현지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일부터 약 4주간 진행되는 이번 클로즈베타 테스트는 '데카론'의 북미 홈페이지와 유명 게임 전문 사이트를 통해 모집된 5,000여명의 테스터들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데카론'(미국 서비스 명 2Moons)이 게임 계의 거장 데이빗페리의 새로운 작품이라는 이유만으로 계약 당시부터 각종 포럼에 초청되는가 하면 각 언론사 인터뷰 등 언론의 대대적인 주목을 받기도 했다고 어클레임 측은 전했다.

게임하이의 백승훈 이사는 "현재 '데카론'의 국내 서비스 지원 못지않게 미국 내의 서비스 방향과 지원 부분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고려하여 적극 시행하고 있다. 국내뿐만이 아니라 이미 서비스 중인 중국,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듯이 미국 게이머들에게 또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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