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시티', 의류 브랜드 컨버스와 공동 프로모션 진행

네오위즈(대표 나성균, 박진환)는 제이투엠소프트(대표 방경민)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레이시티'가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컨버스와 제휴를 맺고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레이시티' 게임 내 존재하는 미션을 클리어하면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 미션은 완수한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기회가 높아지는 특징이 있다.

또한 게임 내에서는 컨버스 광고가 부착된 래핑 버스을 따라가 사진을 찍으면 완료되는 미션하며, 이를 완수하는 게이머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컨버스화와 보드복을 증정할 예정.

네오위즈의 김강석 사업 부장은 "다양한 제품군과의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게임 운영으로 레이싱 게임 열풍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